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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딸과 아내가 극찬한 드라이기, 픽스 파워소닉 XHS-702 솔직 후기
픽스 파워소닉 헤어드라이기 XHS-702 크림화이트
정가 299,000원
최저가 기준: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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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딸과 아내가 극찬한 드라이기, 픽스 파워소닉 XHS-702 솔직 후기 핵심 스펙
| 모델명 | XHS-702 |
|---|---|
| 무게 | 약 390g |
| 소비전력 | 1600W |
| 풍속/온도 조절 | 2단 풍속 / 3단계 온도 조절 (25℃, 45~60℃, 55~80℃) |
| 부가기능 | 음이온 머릿결 케어 / 직관적 LCD 디스플레이 |
| 크기 | 약 97 × 70 × 260 mm |
긴 머리 딸과 아내가 극찬한 드라이기, 픽스 파워소닉 XHS-702 솔직 후기 장점과 단점
이런 점이 좋아요
- 약 390g의 가벼운 무게로 긴 머리를 오래 말려도 팔과 손목에 부담이 없음
- 강력한 풍량과 적절한 온도 케어로 드라이 시간이 크게 단축됨
- 음이온 발생 기능이 있어 말린 후에도 머릿결이 정전기 없이 차분하게 유지됨
- LCD 디스플레이로 현재 바람 온도와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음
- 저소음 설계로 아침이나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
이건 참고하세요
- 풍량이 강력하여 처음 사용 시 바람 세기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 일반 저가형 드라이기 대비 가격대가 있는 편이나 성능 대비 가성비는 우수함
긴 머리 딸과 아내가 극찬한 드라이기, 픽스 파워소닉 XHS-702 솔직 후기 상세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집 욕실의 삶의 질을 확 올려준 효자 가전제품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소에 머리 숱이 많거나 긴 머리를 가진 가족이 있다면 아침마다 드라이기 잡고 씨름하는 게 얼마나 일인지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저희 집도 아내와 딸아이 모두 긴 머리라 매번 머리 말리는 데만 한참이 걸리고, 강풍으로 말리다 보면 뜨거운 바람에 땀범벅이 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픽스 파워소닉 헤어드라이기(XHS-702)로 교체해 보았어요. 6년만에 교체한 드라이기 정말 돈값하는 신세계입니다^^
1. 390g의 가벼운 무게, 손목 부담 제로 처음 제품을 들었을 때 ‘어? 생각보다 진짜 가볍네?’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약 390g밖에 안 되는 콤팩트한 무게 덕분에, 머리가 길어서 10분 이상 드라이기를 들고 있어야 하는 아내나 어린 딸아이가 직접 들고 말려도 손목에 전혀 무리가 없더라고요.
2. 머릿결은 지켜주고 말리는 시간은 단축! 기존에 쓰던 드라이기는 바람이 약해서 답답하거나, 너무 세게 하면 머리카락이 산발이 되곤 했는데요. 픽스 파워소닉은 풍량이 워낙 강력해서 축축한 머리가 속전속결로 말라버립니다. 특히 아이 머리를 말려줄 때는 55도 정도로 맞춰서 써주는데, 너무 뜨겁지 않고 딱 적당히 따스한 바람이 나와서 아이도 뜨거워하지 않고 잘 참아주더라고요. 거기에 음이온 케어 기능이 있어서 다 말리고 나면 푸석거림 없이 차분하고 윤기 있게 마무리되는 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3. 직관적인 LCD 디스플레이 & 저소음 뒤쪽에 깔끔하게 들어오는 LCD 디스플레이로 현재 바람 온도가 몇 도인지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합니다. 바람 세기에 비해 소음도 생각보다 훨씬 조용한 편이라, 이른 아침 출근 준비할 때나 늦은 밤에 사용해도 가족들 눈치 보이지 않아 좋습니다.
총평 처음엔 드라이기에 이 정도 금액을 투자하는 게 맞나 고민했었지만, 아침마다 머리 말리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머릿결까지 상하지 않는 걸 보니 괜한 고민을 했다 싶네요. 긴 머리카락 때문에 매번 드라이 시간으로 스트레스받으셨던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